• 초대합니다 Join us!

    • 은혜와 진리의 예배로 초대합니다! (12:45)
      Join us for worship this Sunday at 1pm!

    • 예배의 감격 Joyful Worship!

    • 예배와 찬양, 말씀이 은혜로운 교회

    • 창립 30주년 감사 예배

    • 젊음 Renewed Youth

    •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Thy Youth is renewed like the eagle's!

    • Faith Education for the Next Generation

    • Train a child in the way he should go!

Inspirational

  • 언약 기도문 (J. Wesley) 주님, 제 생명은 더 이상 제 것이 아니며, 오직 주님의 소유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제가 있게 하시고, 또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과 함께 있게 하소서! 저에게 일을 시키셔도 좋고, 고생을 시키셔도 좋습니다. 주님을 위해서라면, 저를 사용하시거나, 또는 버려두셔도 상관없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저를 높이셔도 좋고, 주님을 위하여 저를 낮추셔도 좋습니다. 저를 충만하게 하셔도 감사, 공허하게 하셔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게 하시거나, 아무 것도 못[...]
  • 말 한마디(A Word) "A word aptly spoken is like apples of gold in settings of silver."(Proverbs 25,11)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
  • 기 도 문 - Reinhold Niebuhr(1892-1971) 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하나님, 저에게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과 바꿀 수 있는 것들은 바꿀 수 있는 용기와 그 두 가지를 잘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 어떤 결혼식에서 신랑이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며 말했다. “여러분께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아내와 결혼하기 전 다른 한 여자의 품에서 살아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녀를 소개합니다. 바로 저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러자 많은 하객들이 박수를 보냈다. 이 말에 감동받은 한 할아버지, 일주일 후 자신의 회갑잔치에서 하객들에게 그 새신랑의 말을 인용하며 인사를 했다. “나는 우리 할망구와 결혼하기 전 다른 한 여자의 품에서 살아왔어요... 그런데... 그게 누구였는지 생각이 안 나네...?” ^^; 남자는 평생을 두 여자 사[...]
  • For those who protest that the Bible is too difficult, I'm reminded of Mark Twain's famous quote, "It's not the parts of the Bible that I don't understand that bother me, but the parts that I do!" “성경에서 나를 불편하게 하는 구절은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말들이 아니라 내가 이해하는 구절이 나를 불편하게 한다.” 진실로 말씀을 깨닫는 자는 말씀에 부딪혀 모난 자아가 깨어진다[...]
  • 5살 먹은 대니얼이 자기 방에서 집이 떠나갈 정도로 기도를 하고 있다. "하나님, 자전거를 주세요!" 엄마가 타이른다. "대니얼, 하나님은 조그만 소리로 기도해도 알아들으셔" "알아요 엄마, 그런데 아빠도 들어야 할 것 같아요." [...]
  • 생전 처음 미국에 오신 노목사님이 친구와 함께 식당에 갔다. 친구가 스테이크를 주문하자 웨이터가 뭐라고 물었다. “뭐라고 묻는 거야?”  “어, 고기는 어떻게 구워주냐고..”  그러더니 친구가 대답했다.  “미듐...” 웨이터가 가고나자 노목사님은 말씀하셨다.  “역시 미국은 대단한 나라야, 고기도 믿음으로 굽는구만...”[...]
  • 시골 나이 많은 권사님이 성경에 나오는 사람 이름만 읽고 있었다. 목사님이 이상해서 물었다.  “권사님, 왜 사람 이름만 읽으세요?" “아이구 목사님, 나이 많은 지가 곧 하늘나라 갈틴디 성경은 다 읽어서 뭐하것슈. 이 사람들 천당에서 만나면 이름이라도 알아야 아는 척 하지유." [...]